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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시울림 / 문정희 시인 초대2005-03-24 20:00:37  
  시울림[조회 : 1827]        
내 용 :
      찔레 문 정 희 꿈결처럼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 그리운 가슴 가만히 열어 한 그루 찔레로 서 있고 싶다 사랑하던 그 사람 조금만 더 다가서면 서로 꽃이 되었을 이름 오늘은 송이송이 흰 찔레꽃으로 피워놓고 먼 여행에서 돌아와 이슬을 털듯 추억을 털며 초록 속에 가득히 서 있고 싶다 그대 사랑하는 동안 내겐 우는 날이 많았었다 아픔이 출렁거려 늘 말을 잃어갔다. 오늘은 그 아픔조차 예쁘고 뾰족한 가시로 꽃 속에 매달고 슬퍼하지 말고 꿈결처럼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 무성한 사랑으로 서 있고 싶다 『찔 레』(전예원,1987) 약력 문정희 ; 1947년 전남 보성 출생. 서울 진명여고, 동국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등단. 시집; 『찔레』(전예원,86) 『남자를 위하여』(민음사96)
      오라,거짓 사랑아』(민음사01)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민음사.04) 외 다수. 현대문학상(1976) 소월시문학상(1996) 정지용문학상(2004)등 수상 현재 동국대 석좌 교수

        * 이 시의 주인공!
        문정희 시인
        오는 4월 6일 수요일 오후 7시
        시울림 시낭송회
        36회 시 낭송회
        특별 초대 시인으로 부산에 옵니다!
        문정희 시인의 자작시 낭송과
        독자와의 대담도 마련 됩니다
        장소는 영광도서 4층 사랑방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회원 시낭송 : 김영미, 김예강, 김인권, 김옥균 류 정희 박옥위, 이동호, 이민화,황길엽 *문정희 시인의 작품 탐색 * 시낭송: < 보석의 노래>< 머리감는 여자> < 사랑하는 사마천 당신에게> < 키 큰 남자를 보면>< 찔레> < 돌아 가는길> * 산문 소개: -나의 문학적 자전 - < 다시 외줄타기 哭婢> *사회 : 한창옥 시인
        * 특별출연 : 성악가(이지영 : 메조소프라노) *음악연출 : 김옥균 시인 * 입장료 : 없음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 시울림 시 낭송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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