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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 및 제6회 솔뫼창작지원금 대상자2011-11-09 09:28:33  
  마스터[조회 : 1773]        
계간 시와사상 보도자료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 및 제6회 솔뫼창작지원금 대상자

■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 및 제6회 솔뫼창작지원금 대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선정 시인 및 작품:
  이준규 시인, 시집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문학과지성사, 2010)
  유희경 시인, 시집 <오늘 아침 단어>(문학과지성사, 2011)

■ 선정 경위
올해로 창간 18년째를 맞은 계간 <시와사상>은 젊은 시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서로에게 격려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을 선정하였습니다.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등단 15년 이내의 젊은 시인들에게 설문지를 돌려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가장 뛰어난 시작 활동을 한 동료 시인을 추천받아 그중 가장 많은 득표를 한 젊은 시인을 가려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으로 선정된 시인에게는 기념 모듈과 시와사상사에서 운영하는 솔뫼창작지원금 200만원을 수여하며, <시와사상> 2011년 겨울호에 그 결과를 발표하고 해당 시인의 시 세계를 조명하는 특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김언, 신해욱 시인을 기획위원으로 위촉하여 두 분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90여명의 시인들에게 설문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2011년 9월 25일 최종마감일 기준으로 총 50명의 시인이 참여한 이번 설문 조사에서 복수 추천한 표를 합하여 총 76표의 유효표가 들어왔습니다(본인을 제외하고 2명까지 복수 추천이 가능한 투표 방식,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 기선정자와 등단 15년이 넘은 시인을 추천한 표는 무효 처리). 집계 결과 이준규, 유희경 두 명의 시인이 가장 많은 추천(각 9표)을 받았으며, 두 시인을 추천한 시인들 대부분이 두 시인의 근작 시집인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과 <오늘 아침 단어>를 추천 작품으로 손꼽았습니다. 이준규, 유희경 시인 다음으로 8표를 추천받은 시인이 1명, 3표를 받은 시인이 1명, 2표를 받은 시인이 8명, 마지막으로 1표를 받은 시인이 31명이었습니다. 설문 결과에 따라 계간 <시와사상>은 이준규, 유희경 두 시인을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으로 공동 선정하고, 솔뫼창작지원금 200만원을 각각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시대의 젊은 시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자 마련한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에 대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아래에 이번 설문 조사에 성심껏 답변해주신 시인들의 명단과 이준규, 유희경 시인에 대한 인상적인 추천평을 붙여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 <시와사상> 주간 박강우

■ 설문에 참여해주신 시인들
박성준, 강성은, 김상혁, 김성규, 채상우, 심지아, 김지녀, 유지소, 김재근, 주원익, 황성희, 박지혜, 이준규, 김윤이, 김은주, 김경후, 최정진, 이은규, 최금진, 정한아, 이민하, 이진희, 김충규, 여태천, 장이지, 유종인, 신동옥, 이현승, 김현, 김이듬, 오주리, 심언주, 서효인, 김성대, 박시하, 조동범, 조말선, 이우성, 정영효, 이근일, 오은, 이이체, 황인찬, 박진성, 이영주, 전형철, 김산, 이재훈, 김경인, 김혜영 (이상 50명, 무순)


■ 이준규 시인에 대한 인상적인 추천평
* 언제나 시적 모험과 새로운 인식을 탐색하려는 시인.
* 시선이 붓끝인 시인. 붓끝이 시선일 때만 이준규. 어떻게 이렇게 많은 말들이, 게다가 하나도 리드리컬하지 않은 말들이 이렇게 묘하게도 숨 가쁠 수 있는가.
* 자기만의 치열한 비타협적인 세계.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에서는 그 점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유희경 시인에 대한 인상적인 추천평
* 젊은 시인이 만들어낸 슬픔의 종족이자 새로운 종족.
* 섬세하고 미묘하고 물컹한 정서의 질감이 잘 스민다. 창백한 산책처럼 결이 보이는 시.
* 한껏 멋을 부리지 않아도 멋쟁이가 되는 법을 터득한 자만이 할 수 있는 말들이 <오늘 아침 단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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